[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에 대해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연휴 기간 동안의 의료공백에 대비해 응급 상황 대처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동안 청주시 상당구ㆍ청원구에서는 구급출동 284.8명, 이송인원 236.4명으로 하루평균 61.4건 출동에 58명을 병원에 이송했다.
소방서는 ▲귀경ㆍ귀성객 등 다수밀집지역 소방차량(구급차 등) 안전순찰 ▲응급의료 취약지역 펌뷸런스 운영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다중출동체계 운영 ▲원거리 이송 시 소방헬기 적극 활용▲ 관계기간 간 협업체계 구축 및 대응강화 등을 수행한다.
한종우 서장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명절을 보내도록 설 연휴 기간 중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휴 중 응급처치 방법, 설 연휴 이용 가능 병ㆍ의원, 약국 관련 문의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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