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남 합천군 돈사 화재… 돼지 772마리 폐사, 재산피해 3억4400만원

광고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2/13 [18:11]

경남 합천군 돈사 화재… 돼지 772마리 폐사, 재산피해 3억4400만원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2/13 [18:11]


[FPN 김태윤 기자] = 13일 오전 1시 7분께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축사 1개 동이 소실되고 돼지 772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약 3억4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32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지휘관은 계급이 아니라 경험이 만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