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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전개

노승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4/03 [14:45]

구리소방서,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전개

노승민 객원기자 | 입력 : 2014/04/03 [14:45]

▲  구리소방서 구급대원들이 혈압측정 등 등산목안전지킴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노승민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크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에 대비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마다 구리시 교문동 소재 망우산 정각사 인근에서 운영되는 것으로 구급대원 및 구조대원,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하여 순찰을 함께 하며 신속한 현장조치 및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등산객 혈압측정과 열린 소소심 체험장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대응단 한경복 단장은 "무리한 산행은 득보다는 실이 많은 만큼, 기상여건을 고려한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코스를 정하고 안전수칙을 숙지한 산행으로 안전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승민 객원기자 nsm79@ggo.go.kr
 
구리소방서 재난안전과 소방교 노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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