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16일 오후 4시 6분께 경북 영천시 완산동의 지상 3층짜리 상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2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50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66㎡ 규모의 3층이 전소됐다. 또한 60ㆍ70대 부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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