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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고 정확한 화재감지기 ICAM 출시

화재감지와 가스감지까지 일거양득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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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06/01/18 [04:13]

민감하고 정확한 화재감지기 ICAM 출시

화재감지와 가스감지까지 일거양득의 효과

김영도 기자 | 입력 : 2006/01/18 [04:13]

▲초고감도 감지기 icam     ©소방방재신문사

  감지기의 귀족이라고 불리는 차세대 초고감도 감지기 icam이 본격 출시될 예정이어서 국내 감지기 시장에 태풍의 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거송시스템(대표이사 권순만)이 올해부터 출시하는 icam은 레이저빔을 전 방향으로 소량 분사시켜 추출된 공기 내에 존재하는 연소성 물질에 의한 산란을 감지하는 원리를 응용하는 방식으로 샘플링 튜브가 설치된 장소의 공기를 흡입하여 화재로 인한 연기가 감지되면 곧바로 개별 채널의 샘플링 분석을 통해 화재에 대처할 시간을 최대한 제공해준다.

또한 자체 co sensor가 필터기능을 갖추고 있어 오작동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각종 장비나 전선 등이 열화시 발생되는 미세한 연기를 감지하는 등 화재감시와 별도의 설치 없이 가스 환경감시가 가능해 관리에 따른 업무를 줄여 기존 흡기식 시스템에 비해 월등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rs-485 및 tcp/ip 기반의 ethernet lan 지원이 가능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으면 어디서라도 원격제어가 가능하고 통합관리실 이전에 따른 부가적인 설치비용이 들지 않아 경비를 절감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거송시스템의 기술영업팀 배상돈 차장은 “icam은 매우 강력한 고압흡입기를 채택해 2000㎡ 면적에 적용할 수 있고 최대 600m까지 인입파이프를 설치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최대 30개의 섹터를 개별 파이프를 통해 감시가 가능하며 건축에 맞는 감도조절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icam은 강력한 에어펌프가 각기의 섹터로 연결된 에어 파이브를 통해 공기를 흡입해 로터리 방식의 선택밸브가 공기의 특성을 분석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어 실제 섹터별로 공기의 특성을 분석해 감시할 수 있다.

따라서, 전기실, 서버룸의 캐비넷이나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 등 국부적인 화재감시 뿐만 아니라 반도체 제조장소, 데이터센터, 은행, 대형 창고, 쇼핑센터, 담배제조 기계, 고속포장 기계류, 항공기 관련 장비, 로봇 관련제품 등에 적용성이 매우 높은 제품이다.

또한 제품 구성원이 모듈 형으로 구성되어 a/s나 사후 유지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부품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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