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은아, 카메라 공포증 고백 "내가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30 [19:27]

서은아, 카메라 공포증 고백 "내가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30 [19:27]
▲ 서은아 카메라 공포증 (사진: 서은아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영화 '리얼' 측이 배우 서은아의 출연설을 부인했다.

 

'리얼' 관계자는 30일 한 매체를 통해 "서은아가 출연한다는 소식은 사실무근"이라며 "오디션을 본 적도 없을뿐더러 미팅도 안 했다"고 전했다.

 

앞서 다른 매체는 서은아가 영화 '리얼' 여주인공 캐스팅 물망에 올라 최종 결정을 놓고 조율 단계라는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서은아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서은아는 지난 2013년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카메라 공포증은 제가 너무 못생겼다는 생각 때문에 생겼다"며 "화면에 어떻게 나오는 지도 잘 모르고 예쁜 마스크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릴 때는 예쁘장한 친구들만 연기하는 줄 알았다"며 "그만큼 내가 더 연기를 잘해야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극복해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긴장되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은아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