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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전한국(Safe Korea)’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기사입력 2016/01/11 [10:33]

[신년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전한국(Safe Korea)’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입력 : 2016/01/11 [10:33]
▲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소방방재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해 우리나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혜와 열정의 상징인‘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이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소망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지난 몇 해 동안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세계 10위권의 경제규모와 국민소득 3만 달러를 앞두고 있는 국가로 성장하였으며, 이제는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 분야에서는 국가위상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국민의 안전의식’과 ‘기업의 안전문화’ 등을 정착시키고 선진국형 자율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단체입니다. 소방분야 최초로 자율안전인증 제도인 공간안전인증을 시행해 기업의 안전시스템 정착과 소방안전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통해 사회 안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동안의 안전평가 경험을 살려 위험물 분야 등의 안전관련 기술과 교육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전문기관들과의 기술교류 등을 통해 소방 권익 향상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와 인증원 모든 임직원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6년을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핵심기로 삼아‘안전한국(Safe Korea)’건설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인증원에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발전하고 우리들의 삶이 안전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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