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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정상훈, 지인 증언에 당황 "광란의 밤 그립지 않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6/01/30 [18:11]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정상훈, 지인 증언에 당황 "광란의 밤 그립지 않냐"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6/01/30 [18:11]
▲ 정상훈, 광란의 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 온라인뉴스팀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정상훈을 향한 폭로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정성화가 자신들이 무명 시절 자주 들렀던 단골 식당을 찾아갔다.

 

이날 식당 주인은 정상훈에게 "네가 아기를 키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광란의 밤이 그립지는 않느냐"고 물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정상훈이 당황하며 "이모 무슨 큰일 날 소리를"이라고 말하자 식당 주인은 "우리 솔직해지자. 뒤를 한 번 돌아봐"라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특별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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