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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결승전, 신태용 자신감 "어느 팀이든 황희찬 막기 어려울 것"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6/01/30 [21:37]

한국 일본 결승전, 신태용 자신감 "어느 팀이든 황희찬 막기 어려울 것"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6/01/30 [21:37]
▲ 신태용 황희찬 (사진: 대한축구협회)     © 온라인뉴스팀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이 일본과의 결승전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신태용 감독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해 10월 열린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후 신태용 감독은 대표팀 황희찬에 대해 "황희찬의 저돌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더 다듬어지면 팀에 굉장한 보탬이 될 것이다. 어떤 팀이든 황희찬을 막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일본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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