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신년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오로지 ‘안전’만을 바라복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기사입력 2017/01/10 [13:18]

[신년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오로지 ‘안전’만을 바라복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입력 : 2017/01/10 [13:18]
▲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소방방재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7년은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 해라고 합니다. 닭은 진취적이고 선견지명이 있는 꼼꼼한 동물로,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붉은 닭을 봉황으로 여기며 복을 불러오는 동물로 믿었다고 합니다.

 

새벽 닭 울음이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듯, 소망하는 일이 다 이뤄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우리 경제 성장률이 2% 중반에 그쳤습니다. 올해 경제 상황 역시 녹록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각종 사고와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문제만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돼야 합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국민의 안전의식’과 ‘기업의 안전문화’ 등을 정착시키고 선진국형 자율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단체입니다. 소방분야 최초로 자율안전인증 제도인 공간안전인증을 시행해 기업의 안전시스템 정착과 소방안전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통해 기업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환경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한국안전인증원은 위험물 분야 등의 안전 관련 기술과 교육을 강화하고 전문기관들과의 기술교류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와 인증원의 모든 임직원은 선진 안전문화의 정착과 안전 관련 기술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로지 ‘안전’만을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는 국민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변화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우리 인증원에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으로 큰 힘이 돼주시길 바랍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