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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내면 주택화재… 1시간여 만에 꺼져

주택 36㎡와 가전제품, 생활집기 등 소실

안재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1/23 [11:38]

보성군 복내면 주택화재… 1시간여 만에 꺼져

주택 36㎡와 가전제품, 생활집기 등 소실

안재준 객원기자 | 입력 : 2017/01/23 [11:38]
▲ 보성소방서 소방관들, 보성군 복내면 주택화재 진압 중     ©안재준 객원기자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경 보성군 복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 전체(36㎡)와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을 태우고 출동한 보성소방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화재조사관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안재준 객원기자 toyost@korea.kr

전라남도 여수소방서 남면119지역대 소속 소방장 안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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