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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 상신마을 헛간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건물 180㎡ 소실, 소 4마리 폐사 등 재산 피해 2천4백여만원

안재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03 [14:00]

보성군 조성면 상신마을 헛간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건물 180㎡ 소실, 소 4마리 폐사 등 재산 피해 2천4백여만원

안재준 객원기자 | 입력 : 2017/02/03 [14:00]
▲ 보성군 조성면 헛간화재 진화 중     © 안재준 객원기자


지난 2일 오후 1시 20분경 보성군 조성면 상신마을 신모씨 소유 헛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주택 내부 헛간에서 최초 발화해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초기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헛간과 창고 등 건물 약 180㎡가 소실되고 소 4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2천4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보성소방서 화재조사관은 주택 옆 우사에서 미상의 화원에 의해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형민 객원기자 toyost@korea.kr

전라남도 여수소방서 남면119지역대 소속 소방장 안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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