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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용두동 작업장 화재

심재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4/10 [14:20]

동대문소방서, 용두동 작업장 화재

심재관 객원기자 | 입력 : 2017/04/10 [14:20]


동대문소방서(서장 이영우)는 지난 9일 오후 2시 50분경 동대문구 용두동 작업장 출입구 부근에서 고속절단기를 이용한 스텐인레스 절단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주변 방음재ㆍ먼지에 착화 발화돼 샌드위치 패널 등 주변 가연물로 연소확대돼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 집압에는 인원 102명, 차량 29대가 출동해 오후 5시 50분에 현장활동을 종료했다. 소방서는 재산 피해 39,000천원(부동산 11,000천원, 동산 28,000천원)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심재관 객원기자 shim0902s@seoul.go.kr

동대문소방서 홍보담당 입니다. 동대문구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 및 동대문소방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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