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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축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기사입력 2017/07/10 [09:48]

[창립 30주년 축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입력 : 2017/07/10 [09:48]
▲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0주년을 한국안전인증원 임직원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소방방재 분야 전문지를 넘어, 안전한 사회 구현에 앞장 서 온 정론지입니다. 한결같이 외길을 걸어 오신, 평소 존경하는 최기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해 임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에 독자의 한 사람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그런 헌신적인 노력은 재난안전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소방방재인의 수준을 업그레드하는 구심체이기도 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지난 30년 동안 재난현장을 지켜 온 대한민국 유일의 안전 파수꾼이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은 전령사였습니다. 그렇게 시대의 변화를 거스르지 않고 선도자 역할을 해 온  소방방재신문이 어느덧 서른살이 됐습니다. 전문지는 물론 종합언론사도 30년이란 세월속에 소방방재신문처럼 올곧게 정론을 지켜온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석가는 서른살에 대도(大道)를 이루고, 공자는 자립(而立)했습니다. 30년 동안 불편부당을 배척하고, 적폐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오셨습니다. 이제 소방방재신문이 어느 누구의 말에도 미혹되지 않는 불혹(不惑)의 지면을 기대 합니다.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특별한 언론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가치 있는 정보와 통찰력을 통해 대한민국 재난안전 분야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맞아 축하드리며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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