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안전협회, 재단법인 한국소방안전원으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7/12/26 [18:15]

안전협회, 재단법인 한국소방안전원으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7/12/26 [18:15]

[FPN 이재홍 기자] = 사단법인 한국소방안전협회(회장 김명현, 이하 안전협회)가 재단법인 한국소방안전원으로 거듭난다.

 

26일 안전협회의 법인격 전환과 한국소방안전원 설립 내용을 담은 ‘소방기본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됐다. 공포된 법안은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안전협회는 한국소방안전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한다. 국가 위탁사무를 담당하는 공익기관으로서 공공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안전협회는 개원식을 시작으로 ▲소방교육과 조사ㆍ연구 ▲대국민 홍보 ▲간행물 발간 ▲행정기관 위탁사무 ▲국제협력 ▲회원 기술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특히 안전 전문기관으로서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사업에 더욱 매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명현 회장은 “우리 협회가 한국소방안전원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은 기관의 공공적 성격과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결정”이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안전기관으로서 일임된 업무를 보다 성실히 수행하며 글로벌 소방안전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교육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효과적인 사후 대응 위해선 사전 예방이 중요” 인천서 나고 자란 토박이 지휘관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