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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협회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협회 역할’ 세미나

각계 전문가 모여 미래 대비 선제적 대안 강구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8/05/10 [11:15]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시설협회(회장 김태균, 이하 협회)가 지난달 2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협회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소방산업의 현황과 협회 역량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에는 소방기술자와 소방공무원, 협회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좌장을 맡은 제갈영순 경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주제발표와 패널 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제자로 나선 백동현 가천대학교 설비ㆍ소방학과 교수는 ‘소방산업의 현재’를 주제로 협회의 당면과제와 향후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전문가 패널 토의에는 ▲김현진 한국전기공사협회 팀장 ‘분리발주 제도 정착을 위한 협회의 역할’ ▲김경일 서울시청 주무관 ‘소방공사 원가산출 적정성 제고 방안’ ▲윤석호 김천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 교수 ‘소방기술자 교육제도 개선을 통한 산업발전’ 등이 참여했다.


김태균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방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에 대한 선제적 대안을 마련해 협회가 갖춰야 할 역량과 역할을 정립하고자 한다”며 “협회와 소방시설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된 만큼 잘 수렴해 향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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