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평화동 주택서 불… 50대 숨져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5/14 [23:32]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전 9시 49분쯤 경북 안동시 평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세입자 A(55)씨가 숨지고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피해가 났다.

 

이날 소방은 인력 39명과 장비 10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펑펑’ 소리와 함께 A씨의 방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다른 세입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집중취재] 꼭꼭 숨긴 불량 소방시설… 신도림 디큐브시티 엉터리 소방점검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