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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서정동 복합건축물 화재… 36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5/15 [19:59]

 

[FPN 임희진 기자] = 13일 오전 2시 50분쯤 경기 평택시 서정동의 한 복합건축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9분 만에 꺼졌으나 건물 일부와 방송인터넷 구내전송 증폭기 2개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송탄소방서는 배전반 차단기가 작동되면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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