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 위한 이색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8/05/17 [15:30]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7일 오전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확산과 주택 화재 시 인명ㆍ재산 피해 저감을 위해 이색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주택 화재 사망자는 전체 화재 사망자의 62.5%(서울시 57.7%)며 매년 가장 많은 인명 피해가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즈앤키즈와 함께 소방관 직업체험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ㆍ심폐소생술 교육, 단독경보형 감지기 시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문ㆍ홍보물(물티슈) 배부 등 이색 홍보를 벌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 화재 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해 피해를 경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다양하고 이색적인 홍보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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