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부소방서, 소방관 직업 체험교실 운영

강명호 객원기자 | 입력 : 2018/07/12 [16:30]

▲삼육중학교 학생이 방화복을 입어 보는 체험을 하고 있다.

 

광주남부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지난 11일 남구 주월동 소재 삼육중학교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설계를 위한 소방관 직업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소방관 직업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소방공무원 직업을 탐색하고 학생 스스로 안전에 대해 배우고 익히며 타인의 안전까지 생각할 수 있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소방 관련 직종과 소방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이나 소방안전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ㆍ단체는 소방서 신청접수(613-8692)를 통해 방문ㆍ출장교육이 가능하다.

 

문기식 서장은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소방관에 대한 진로와 직업체험을 통해 본인은 물론 타인의 안전까지 생각하고 배려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명호 객원기자 myoung79@korea.kr

광주 남부소방서 홍보담당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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