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드론이야기, 국토부 공인 교육기관 지정

배석원 기자 | 입력 : 2018/08/22 [17:30]

 

[FPN 배석원 기자] = (주)드론이야기 무인항공교육원(원장 이재우, 이하 드론이야기)은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초경량무인비행장치(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전문교육 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드론이야기는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기관인 SQ엔지니어링(주)(회장 고갑수)이 설립한 드론 전문교육기관이다. 안전진단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드론전문 과정에 반영하면서 건설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드론이야기는 12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드론 조종연습실과 이론교육장, 그리고 총 1만2970㎡ 면적의 가평 소재 실기교육장 2개소를 운영 중이다. 초경량무인비행장치(드론) 국가자격과정과 ▲취미 과정 ▲영상촬영 및 편집 과정 ▲3D 사진측량 자료처리 과정 ▲정비사과정 ▲레이싱 과정 등도 드론이야기의 교육과정들이다.

 

이재우 원장은 “국토부로부터 공인 교육기관 지정 되면서 드론 자격증 취득 시 필기 면제 특전으로 교육생이 몰리고 있다”며 “이 기회를 발판삼아 최고의 드론 교육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이야기는 유관 기관과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 기술력 향상을 위해 한국재난정보학회(회장 이래철)를 비롯해 한국모형항공과학협회(이사장 송병흠)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6월에는 미국 L.A 헤필드대학교와 국제학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배석원 기자 sw.note@fpn119.co.kr

광고
광고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