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산업공제조합-삼척시 하거노4리 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등 도농상생 위한 지속적 교류 약속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8/11/05 [16:32]

 

[FPN 신희섭 기자] = 소방산업공제조합(이사장 한호연)은 강원 삼척시 미로면 하거노4리(이장 전찬백)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하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조합과 하거로4리 마을은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과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농촌 지역 사회공헌활동 전개 ▲환경정화 활동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지원 ▲기타 마을 지원 활동 강화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지역 농민과 조합 임직원이 함께 지역특산물인 콩과 감 등을 수확하며 도농상생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호연 이사장은 “1사1마을 자매결연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조합 임직원들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을 농촌 마을에는 ‘특산물 직거래’를 할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와 소통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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