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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첨단 방재시설 갖춘 송파 가락 헬리오시티 가보니…

84개동 9510세대, 국내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
생활권별 아파트 관리•안전 위한 통합방재실 구축
10만개 이르는 첨단 아날로그 화재 감지기 설치

최영 기자 | 입력 : 2018/12/28 [13:14]

[FPN 최영, 최누리 기자] = 84개 동 9510세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가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바로 서울 송파구의 가락 헬리오시티다. 

 

입주가 완료되면 최소 3만명 이상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곳은 도시급 수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답게 방재시설의 첨단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헬리오시티는 전체 단지를 5개 생활권으로 분리해 아파트 관리와 안전을 도맡는 방재실이 한 곳씩 들어서고 이 다섯 곳의 방재실을 종합 컨트롤하는 통합방재실도 별도로 구축됐다.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 삼성물산의 컨소시엄으로 탄생한 이 헬리오시티의 소방시설 감리는 (주)세광TEC가 맡아 12명에 달하는 감리원을 투입해 소방준공허가를 받았다.

 

헬리오시티 아파트 단지의 눈에 띄는 방재시설은 권역별로 구축된 방재실과 통합방재실, 단지 내 어디에서도 소방관의 자유로운 무선통신이 가능하도록 한 무선통신보조설비가 대표적이다. 또 10만개에 이르는 첨단 화재감지기(아날로그 감지기)도 대표적인 소방시설이다. 

 

<FPN/소방방재신문>이 송파 가락 헬리오시티를 직접 찾아 단지 내 방재실부터 세대 내에 설치된 대표 방재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로부터 다양한 설명을 들어봤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영상 촬영ㆍ편집 최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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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1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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