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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이기오 서장, 방탈출 카페 현장 지도 방문

119뉴스팀 | 입력 : 2019/01/11 [16:00]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최근 15세 소녀 5명이 사망한 폴란드 방 탈출게임방 발생 화재와 관련해 지난 10일 오후 상남동의 방탈출 카페를 현장 지도 방문했다.

 

방탈출 카페는 잠금장치가 있는 방에서 숨겨진 단서를 찾아 방을 탈출하는 게임방으로 국내에서 학생과 젊은 층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미로와 비슷한 구조로 화재 시 탈출이 어렵다는 점에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고 소방서 허가 신고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관리에 어려움도 있다.

 

이기오 서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화재 시 취약점을 제거하고 영업주와 종업원에게 비상구 등 소방시설 관리법과 피난 방법에 대한 지도를 했다.

 

이기오 서장은 “밀폐구조의 공간적 특성을 가진 방탈출 카폐는 화재를 인지하기 어려우므로 영업주와 종업원이 책임감을 갖고 손님을 대피시켜야 한다”며 “평소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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