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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화재안전 특별조사 2단계 본격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9/02/12 [16:00]

▲화재안전 특별조사반은 올해 11월까지 건축물 560개 동을 대상으로 소방ㆍ건축 등 종합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 화재안전 특별조사반은 올해 11월말까지 공장, 근린생활시설 등 연면적 3500㎡ 이하 총 560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특별조사 2단계 추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

 

화재안전 특별조사란 지난해 1월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를 계기로 대한민국 건축물의 근본적인 안전개선을 위해 소방청을 비롯한 각 소방본부ㆍ소방서에서 추진 중인 시책이다.

 

소방ㆍ건축ㆍ전기 등 종합적인 건물안전 실태조사를 통한 근본적인 안전점검시스템 구축에 목적이 있다.

 

소방서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225개 동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추진한 화재안전 특별조사 1단계를 통해 115개 동에 대한 불량사항을 적발하고 73건의 기관통보와 16건의 행정명령 87건을 내린 바 있다.

 

주영국 서장은 “대한민국의 안전한 내일은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만들어 진다”며 “건물 관계자분들께서 안전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화재안전 특별조사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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