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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방서, 전문가 재능 기부로 요양시설 안전진단

김현숙 객원기자 | 입력 : 2019/02/12 [16:00]


평창소방서(서장 김정희)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전문가 재능기부를 통한 요양시설 안전진단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해오름자연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건원이에프티 소방설비기사 이동규 부장이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심윤섭 회장과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특별조사반의 합동으로 요양시설의 전반전인 안전진단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등 유지관리 상태 ▲주요 소방시설 상시작동 여부 확인 ▲화재요인 사전제거 ▲관계인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김정희 서장은 “요양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피난약자시설로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많은 전문가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숙 객원기자 forever394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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