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추락방지 위험대상 지도 방문

119뉴스팀 | 입력 : 2019/05/16 [11:00]

 

유성소방서장은 15일 오후 2시 유성구 투썸플레이스 신성점을 현장 지도 방문했다.

 

이번 지도 방문은 최근 청주의 한 노래방 2층 비상구에서 5명이 추락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발코니와 부속실 형태의 비상구가 설치된 업소를 방문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발코니와 부속실 형태의 비상구에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보기, 안전쇠사슬, 로프를 설치하고 위험을 알리는 표지를 부착하도록 돼 있다. 소방서 관내 382개 대상에 안전시설에 모두 설치된 상태다.

 

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 “비상구는 화재발생 시 피난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평소 물건 등 장애물을 쌓아놓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계단이 없는 비상구에서 추락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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