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여행지] 모두가 즐거운 휴양지, 괌(GUAM)

롯데제이티비가 추천하는 5월 여행

소방방재신문 | 입력 : 2019/05/30 [10:50]

 

저 멀리 수평선 끝이 선명하게 보일만큼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고 파란 하늘, 물고기와 산호초의 작은 움직임까지 볼 수 있는 투명한 바다.


괌은 우리가 그리던 낙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환상의 휴양지다. 드넓은 에머랄드 빛 바다와 눈부신 햇살을 즐기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괌모닝’은 그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괌은 아이들에겐 바다와 수영장에서의 즐거운 물놀이와 체험을, 아빠에겐 예쁜 풍경과 날씨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드라이브를, 엄마에겐 선베드에서의 한가로운 휴식과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곳으로, 온 가족 모두가 행복한 휴양지다.


지금 바로 멋진 괌으로 떠나보자.

 

 

미국령 괌은 비행기를 타고 4시간반이면 다다를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미세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청정지역이면서 물놀이와 각종 체험, 휴식을 즐길 수 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에게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괌 공항에 도착해 간단한 입국 심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물기를 머금지 않은 깔끔한 바람과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아진다.


괌은 우리나라 거제도 정도의 작은 섬으로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트롤리가 지나간다. 하지만 괌 곳곳의 꾸밈 없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렌트하길 추천한다.


더운 날씨에 오래 걷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환상적인 드라이브를 하며 평범한 장소에서 괌만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좁은 2차선 길을 천천히 달리며 양 옆으로 펼쳐진 녹푸른 나무와 푸르른 바다를 감상하고 있자니 일상 속 조급했던 마음이 눈녹듯 사라진다. 특히 남부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세티만 전망대, 솔레다드 요새, 이나라한 자연풀장 등 무료로 예쁜 곳들을 감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사랑의 절벽'이다. 지명에서도 드러나듯 이 곳은 이뤄질 수 없는 두 남녀가 영원한 사랑을 위해 뛰어내렸다는 전설이 있는 곳으로 절벽 너머 보이는 투몬비치의 풍경이 일품
이다. 해가 쨍쨍한 낮에 가면 하늘과 바다의 청량함이, 석양과 함께 보면 낭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게 드라이브를 하는 것 외에도 이 곳에서 즐길 거리는 무궁무진하다. 그중 단연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스노쿨링이다. 무릎정도의 얕은 바다에서도 물안경을 쓰고 머리만 넣으면 색색의 물고기와 성게, 산호초를 쉽게 보고 만질 수 있다.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세계인 셈이다.

 

또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직접 돌고래를 보거나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좁은 수조 속 답답한 움직임의 물고기들과 달리 큰 바다에서 떼지어 다니는 돌고래의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그렇게 쉬면서 놀면서 낮을 보내고 바다의 석양을 보며 가족과 함께 바베큐도 즐겨보자. 맛있는 음식과 낭만, 즐거움이 더해져 행복의 순간이 찾아온다.


괌은 가족 모두가 즐거운 곳이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선베드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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