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 우수 직원 선진지 소방행정연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주영국 서장 “소방 조직 상생 발전과 직원 사기진작 위한 새로운 시도”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4 [15:00]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14, 15일 이틀간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현장 활동과 소방행정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직원 8명을 선발해 부산소방재난본부로 선진지 행정연수를 보낸다.

 

선진 소방조직 문화를 배우고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 재충전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선진지 소방행정연수는 부산소방재난본부의 협조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4일 첫 일정으로 부산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한 소방서 직원들은 우재봉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의 환영 가운데 부산소방에 대한 소개를 듣고 청사 관람과 직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특별히 바다가 인접하지 않은 충북 지역 소방관들을 위해 항만소방서 소방정대로 이동, 소방정 탑승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15일까지 이어지는 연수프로그램은 소방서 방문 뿐아니라 주변 관광지 탐방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주영국 서장은 “진천소방서, 나아가 충북 소방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선진지 소방행정연수 등을 통해 타지역 소방조직과 적극적인 교류가 필요하다”며 “이번 기회가 직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친 육체와 정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로 추후 타 시ㆍ도로도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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