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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주민 생활 혁신 지원사업 우수사례 3건 선정

119뉴스팀 | 입력 : 2019/06/20 [16:00]

▲ 진천소방서 한주동 소방교     © 진천소방서 제공


지난 1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서 충북 진천소방서가 제출한 사업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행안부가 전국 230여 개 지방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천소방서는 ‘생거진천 반딧불 프로젝트’, ‘소방 긴급통행로 주차관제시스템 도입’, ‘loT 기반 지능형 소화전 구축’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1억9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이 사업을 주도한 진천소방서의 이창목 소방장과 한주동 소방교는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위해 부서별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협업과제 발굴에 힘쓴 결과”라며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와 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전국의 공공기관이 벤치마킹하는 우수사례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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