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안전보건전시회 KISS’ 성황리 마쳐

국내외 180여 개 업체, 2만여 점 신기술ㆍ제품 선봬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07/05 [17:22]

▲ 제52회 국제안전보건전시회가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됐다.     © 최누리 기자

 

[FPN 최누리 기자] = 산업 현장의 각종 사고 예방에 필요한 제품과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9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19)’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됐다.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사)안전보호구협회와 (주)경영전람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ㆍ외 18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630여 부스가 설치됐다.

 

전시회는 ▲산업안전ㆍ보호구 ▲보건ㆍ직업 건강 ▲방재산업 ▲공정 안전관리ㆍ가스 산업 ▲연구실 안전관리 ▲스마트안전 ▲공공서비스 분야 등 7개 전시관으로 운영됐다.

 

참가 업체들은 전시 기간 내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개인보호구를 비롯해 소방과 건축, 가스, 전기 분야 2만여 점의 제품과 신기술을 참관객에게 선보였다.

 

이외에도 ‘AI 시대의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안전보건 혁신’ 등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안전ㆍ보건 관련 세미나 등도 진행됐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제품이 확산돼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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