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 추석 귀성객 맞이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0 [16:45]

▲ 창원소방본부에서 숙박시설을 찾아 피난시설인 완강기를 점검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추석을 맞아 이달 27일까지 다수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추석 연휴 기간의 화재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추석 연휴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중점 확인 사항은 ▲비상구 폐쇄, 잠금 및 피난 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소방시설 전원 차단, 고장 방치, 완강기 등 피난시설 확인 등이다.

 

창원소방은 불량 위법 사항을 추석 연휴 전 보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창원소방 관계자는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해 소중한 가족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