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 선제적 화재 대응 위한 소방지도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0 [16:45]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지난 19일 진해구 장천동 소재 복합 건축물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지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오는 추석을 맞아 불특정 다수의 출입이 잦은 복합 건축물을 대상으로 사전 화재 위험을 차단하고 관계자 중심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 및 소방지도 훈련 ▲옥내 소화전과 소화기, 완강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및 관리 방법 교육 ▲비상구 유지ㆍ관리 상태 점검 등이다.

 

창원소방 관계자는 “복합 건축물에는 여러 다중이용시설이 모여 있는 건물로 화재 초기 대응에 실패한다면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화재에 경각심을 갖고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ㆍ점검과 화재 예방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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