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NC 다이노스, 하트세이버 리멤버데이

100만 관중 달성 염원ㆍ소방관 응원 통한 자긍심 고취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1 [16:00]

▲ 하트세이버 리멤버데이 행사에 참여한 소방공무원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와 NC 다이노스는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 마산구장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소방공무원 등 소방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트세이버 리멤버데이(Remember-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시구자 하트세이버 안성호 소방관, 시타자 박민식 해군원사

 

이번 행사는 지난달 5일 창원소방본부와 NC 다이노스의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연 1회 개최된다. 하트세이버를 6회 수상한 안성호 소방관은 시구자로, 하트세이버 박민식 해군원사가 시타자로 나섰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 소방관과 도움을 준 시민에게 수여하는 표창이다.

 

또 두 기관은 야구 관람 시민ㆍ어린이를 위한 이동안전체험차량과 물소화기ㆍ심폐소생술(CPR) 체험 부스 운영, 소방공무원 애국가 제창, 소방본부 홍보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제복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했다.

 

▲ 하트세이버 안성호 소방관과 박민식 해군원사가 시구ㆍ시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권순호 본부장은 “생명을 시키는 수호천사인 하트세이버 소방공무원과 시민을 위한 리멤버데이 행사를 열어주신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이사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시민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