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 재활용업체 화재… 2명 화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22 [14:20]


[FPN 정현희 기자] = 21일 오후 7시 11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6명이 현장에 출동해 39분 만에 불을 껐다. 이날 화재로 2명이 손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건물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309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은 작업장 내에 있던 신너의 유증기가 연소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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