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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화재… 6명 구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23 [11:00]


[FPN 정현희 기자] = 22일 오후 7시 7분께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120명이 현장에 출동해 3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소방은 부상 2명, 단순 이송 1명, 현장 처치 3명 등 6명을 구조했으며 30명이 대피했다. 집안 내부와 냉장고 등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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