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소방서, 노후 분말소화기 교체ㆍ폐기 방법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3 [16:30]

 

은평소방서(서장 이창식)는 10년이 경과한 노후소화기 교체 안내와 폐 소화기 처리 방법 등을 홍보한다고 23일 밝혔다.

 

소화기는 제조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하면 교체해야 한다. 10년이 경과하지 않았어도 성능에 문제가 있으면 교체가 필요하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성능 확인 검사에서 합격할 시 3년 연장이 가능하다.

 

부식 상태의 소화기는 폭발 위험이 있기에 즉시 폐기해야 한다. 1999년 생산이 중단된 가압식 소화기는 축압식 소화기와 달리 지시 압력계가 없어 압력 확인이 어렵다.

 

은평구의 폐 소화기는 구청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수수료 납부 후 신고필증을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배출 수수료는 소형(4.5kg 이하) 1천원, 중형(4.5kg 초과 20kg 미만) 2천원, 대형(20kg 이상) 3천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자원순환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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