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소방서, 방태산 아침가리계곡 표지판ㆍ등산로 정비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3 [17:40]

인제소방서(서장 김재홍)는 23일 인제군 상남면에 위치한 방태산 아침가리계곡에 표지판과 등산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사고다발지역인 아침가리계곡은 최근 3년간 구조ㆍ구급 39건, 구조 인원 81명, 사망자 1명이 발생한 장소다.

 

소방서는 최근 폭우로 인해 10m 너비의 계곡에서 로프ㆍ안전벨트로 산악회원 28명을 구조했다.

 

이번 정비는 ▲계곡 트래킹 코스ㆍ사고다발지역 확인 및 정비 ▲표지판ㆍ등산로 정비 ▲구조 요청 안내도 및 휴대폰 불통 구간 위치 표지판 정비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휴가철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인 만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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