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소방방재 기술산업전] 엔케이텍, HFC-227ea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 출시

최영 기자 | 입력 : 2019/08/26 [10:00]

▲ 엔케이텍은 새롭게 개발한 HFC-227ea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 등 가스계 소화설비를 비롯해 포소화약제, 공기호흡기 등을 선보였다.     © 최영 기자

 

이산화탄소 소화설비를 비롯해 IG-100, HFC-125 소화설비를 공급해 온 (주)엔케이텍(대표 이승복)은 HFC-227ea를 적용한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를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형식승인을 획득한 이 HFC-227ea 소화설비(상품명 NKFS-227)는 A, C급 7.03%, B급 9.14%로 68ℓ와 82.5ℓ, 140ℓ 등 다양한 저장용기의 가변 충전방식으로 공급된다.


축압방식으로 개발된 이 시스템은 별도 가압 용기가 필요 없어 시공이 비교적 간편하면서도 적정한 거리의 배관 구성이 가능하다는 게 엔케이텍 설명이다.


설계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보급률과 인지도를 가진 미국 휴즈(Jensen Hughes)사 제품을 적용했다. 엔케이텍은 이번 HFC-227ea 소화설비에 이어 ‘FK-5-1-12’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도 개발 중이다.


친환경 포소화약제와 가스공급 시스템, 워터미스트 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엔케이텍은 1980년 설립된 안전전문 기업으로 고압가스 사고 방지를 위한 공기호흡기와 용기 충전 재검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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