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7 [17:3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내달 11일까지 추석 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은 ‘국민이 안전한, 국민이 행복한 명절 보내기’를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주요 화재 취약대상의 예방 활동과 피난 약자시설의 소방안전관리 현장 컨설팅, 연휴 기간 재난 상황 대응ㆍ관리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화재 특별 경계 근무 등이다.

 

소방서는 귀성객ㆍ성묘객의 생활 불편사항을 신속하기 처리하기 위해 119생활안전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연휴 기간 중 당직 의료기관의 철저한 현황 관리와 응급의료 정보센터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유지를 통해 시민 수요에 발맞춰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1일 ‘추석에는 고향 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역사나 다중운집장소 등 주요 이동거점장소에서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전국 일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성희 서장은 “시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위해 집중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재난 상황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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