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쌍문동 신축공사장 화재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4 [17:3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3일 오후 1시 30분께 쌍문동의 한 신축주택에서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다.

 

외벽 내부의 단열재를 타고 1층에서 옥탑ㆍ옥상층으로 연소 확대된 이날 화재는 1층 외벽 에어컨 가스관 용접 작업 중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서는 층별 외벽을 파괴하고 지붕의 함석판을 절단ㆍ제거한 후에 화재를 진압했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구청ㆍ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연락하고 교통 통제와 전기ㆍ가스 차단 등 현장안전을 확인했다.

 

 

이날 화재는 2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서 추산 1천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진압 활동을 하던 구조대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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