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태풍 ‘링링’ 대비 긴급구조 대응태세 강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6 [15:5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6일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지역이 태풍 ‘링링’의 직접적 영향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6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태풍 북상에 따른 대비태세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황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관내 상습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발생 우려지역 예방 순찰 ▲풍수해 대응장비 100% 가동태세 유지 ▲현장활동 대원 개인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관리 확보 ▲재난상황 발생 시 비상수보체계 준비 및 동시다발 출동체계 구축 등이다.

 

이날 최성희 서장은 관내 건축공사장 등 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행정을 시행하고 관계인에게 강풍으로 인한 가림막 붕괴와 시설물 낙하 등 안전관리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최성희 서장은 “태풍 안전사고 대비 행동 요령​을 익혀 태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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