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돌봄교사’ 심폐소생술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8 [17: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북부교육지원청에서 초등학생 돌봄전담교사 19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 가족과 초등학생의 목숨을 살리기 위한 현장 응급처치 능력 향상 위주의 반복ㆍ실습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하임리히법을 포함해 다양한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 교육도 병행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상황에 빠진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응급처치법이다.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목격자가 반드시 골든타임 5분 안에 시행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연지 안전교육담당은 “심정지는 80% 이상이 집이나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며 가까운 지인에 의해 목격되는 경우가 많다”며 “학생과 가족 더 나아가 주변 이웃을 위해 반드시 심폐소생술 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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