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덕성여대 기숙사 야간 화재 대피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9 [14: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8일 오후 7시 덕성여자대학교 기숙사에서 관계자와 기숙사생 780명을 대상으로 야간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기숙사 내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기숙사생 및 관계자 초동 진화 ▲대피ㆍ인명구호ㆍ응급 구조 등 초기대응체계 점검 ▲비상시 대피로 확인 ▲소화기ㆍ옥내소화전 위치 및 사용법 이론ㆍ실습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학생이 생활하는 기숙사에서 야간에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피 후에 119 신고와 초기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평소 훈련과 예방 활동에 각별히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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