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주), 특수방화복 건조기 10대 기증

충남 지역 소방서 배치… 쾌적한 환경서 현장 활동 임할 것으로 기대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9/20 [14:57]


[FPN 박준호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주)(대표 정일우)가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윤순중)에 특수방화복 건조기 10대를 기증했다.

 

20일 충남논산소방서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윤순중 총남소방본부장, 김은표 한국필립모리스 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소방공무원들이 현장 활동 때 입는 특수방화복 원단을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돕는 특수방화복 건조기는 한 번에 방화복 4벌을 건조할 수 있다. 기증품은 천안서북ㆍ공주ㆍ아산ㆍ논산ㆍ부여ㆍ서천ㆍ홍성소방서 119안전센터에 설치될 예정이다.

 

양승조 지사는 “특수방화복 건조기 설치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 구분 없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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