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삼기노인요양원 합동소방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9/20 [16:30]

 

담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20일 오전 11시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중 노유자시설인 삼기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자위소방대 화재 초기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구급차 1대, 소방차 1대, 소방대원 4명 등 관계인 5명이 동원돼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노유자시설에 대해 가상 화재 진압과 피난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스프링클러 및 소방시설의 작동 여부 점검 ▲소방차량 진입로, 부서 위치 확인 ▲2층 이상 병동 와상환자 대피 대책 마련 ▲내부 진입 시 비상 탈출 통로 등 건물 구조 숙지 ▲인근 소방용수시설 통수 여부 확인 ▲관계자 119신고요령 및 안전교육 등이다.


이인범 곡성119안전센터장은 “노유자시설은 자력대피가 힘든 와상환자 다수가 입원하고 있어 119 초기 신고와 자위소방대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상시 소방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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