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산업협회 창립총회 참석한 정인화 의원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09/20 [23:59]

▲ 정인화 의원이 20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열린 한국소방산업진흥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신희섭 기자

 

[FPN 최누리 기자] = 정인화 의원(전남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은 20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열린 한국소방산업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정 의원은 축사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산업 발전의 중요성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며 “관련 업계 종사자의 어려움이나 기술 발전에 대한 정부 지원 등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는 우리 모두의 관심 부족이다”고 말했다. 

 

이어 “2017년 통계를 보면 소방용품 등 제조업체 수는 6800여 개로 연평균 매출액만 16조원에 달해 상당히 큰 산업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방과 관련된 정책 문제점 등을 국민 안전을 위해 대변해 나가겠다”며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앞으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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