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전국체육대회 행사장서 소방안전교실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0 [16:2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0일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안전교실은 ▲심폐소생술체험 ▲소방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의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10월부터 12월까지 급성 심정지 또는 순환기 계통의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며 “응급환자를 최초로 목격하는 시민의 응급처치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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