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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창고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한우진 객원기자 | 입력 : 2019/10/11 [09:40]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9일 오전 12시 40분께 김해시 내동 소재의 한 음식점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인이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부주의로 인해 건물 1층에서 발생했다. 화재를 인지한 2층 관계인은 소화기를 활용해 빠르게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박승제 서장은 “새벽은 화재에 특별히 취약하기에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로 취약시간대에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화재를 대비해 우리 모두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우진 객원기자 tjdtjrgks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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