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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소방관 위한 특별한 문화강좌

커피 클래스ㆍ심리치료ㆍ종이접기 등 스트레스 해소 위한 프로그램 제공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0/14 [13:23]

▲ 박종우 티웨이항공 객실승무팀 승무원이 종이접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티웨이항공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티웨이항공(대표 정홍근)이 소방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색다른 문화강좌를 시행했다.

 

티웨이항공은 소방청에서 선발한 소방관 26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서울의 한 카페에서 커피 클래스와 심리치료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

 

전문 바리스타가 커피 이론교육과 핸드드립ㆍ추출 방법, 커피 시음 등을 진행하며 각자 취향에 맞는 커피를 즐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티웨이항공 소속 박종우 승무원은 소방관의 업무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비행기와 캐릭터 등을 만드는 종이접기 재능기부를 펼쳤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 소방청과 ‘안전의식 제고와 소방가족의 사기 진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안전 교육 등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와 맺은 ‘소방관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을 통해 전ㆍ현직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항공 운임 할인과 소방관 힐링 여행 지원 등의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사기진작과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앞장서서 여러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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